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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드빌정 (성분/효능/투약방법/부작용/주의사항)

버킷리스트100 2021. 8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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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드빌정

애드빌정
애드빌정

성분

  • 이부프로펜 200mg

효능

  • 주효능 : 감기로 인한 발열 및 동통, 요통, 생리통, 류마티양 관절염, 연소성 류마티양 관절염, 골관절염(퇴행성 관절질환), 수술 후 동통
  • 두통, 치통, 근육통, 신경통, 강직성 척추염, 급성 통풍, 건선성 관절염, 연조직 손상(염좌, 좌상), 비관절 류머티즘 질환(건염, 건초염, 활액낭염)

투약방법

  • 류마티양 관절염, 골관절염, 강직성 척추염, 연조직 손상, 비관절 류머티즘 질환, 급성 통풍, 건선성 관절염 : 성인 이부프로펜으로서 1회 200-600mg 1일 3-4회 경구 투여한다.
  • 1일 최고 3200mg까지 투여할 수 있다.
  • 연소성 류마티양 관절염 : 1일 체중 kg당 30-40mg을 3-4회 분할 경구 투여한다.
  • 경증 및 중등도의 동통, 감기 : 성인 1회 200-400mg을 1일 3-4회 경구 투여한다.
  • 어린이는 다음 1회 용량을 1일 3-4회 경구 투여한다.
  • 체중이 30KG 미만인 어린이는 1일 양이 500MG(25ML)을 초과해서는 안되며 공복 시 투여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  • 11-14세:200-250MG(10-13ML)
  • 7-10세:150-200MG(8-10ML)
  • 3-6세:100-150MG(5-8ML)
  • 1-2세:50-100MG(3-5ML)

부작용

  • 위장관계 위험: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복용 시 위장관의 출혈, 궤양 및 천공(뚫림) 등 치명적일 수 있는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.
  • 쇽 : 쇽, 아나필락시양 반응(과민성 유사 반응), 흉내 고민(가슴 쓰림), 오한, 호흡곤란, 혈압 저하 등
  • 혈액 : 헤마토크릿 감소, 헤모글로빈 감소, 빈혈, 재생불량성 빈혈, 용혈성 빈혈, 무과립구증, 과립구 감소, 백혈구 감소, 혈소판 감소, 혈소판 기능 저하 (출혈 시간 연장), 호산구증가 등의 혈액장애
  • 소화기계 : 소화성궤양, 위장관 궤양, 위장출혈, 천공(뚫림), 궤양성 대장염, 혈변, 위염, 췌장염, 토혈(혈액 구토), 크론병, 식욕부진, 구역, 구토, 복통, 소화불량, 설사, 위부 불쾌감, 상복부 통증, 구갈, 구내염, 복부 팽만감, 구강궤양, 변비, 흑변
  • 피부 : 피부점막안 증후군(스티븐스-존슨 증후군), 중독성 표피 괴사증(리엘 증후군), 급성 전신성 발진성 농포(고름 물집) 증, 광민감 반응(빈도 불명), 빈도 불명의 호산구 증가 및 전신 증후군을 동반한 약물 발진(DRESS 증후군), 혈관부종, 수포성 피부염, 다형 홍반, 반구진 발진, 피부 붉어짐, 수포(물집), 발진
  • 면역계 : 과민증 또는 아나필락시스 반응, 천식발작, 두드러기, 습진, 자반(자주색 반점), 발진, 가려움증
  • 호흡기계 : 천식, 기관지 수축, 호흡곤란 또는 쌕쌕거림
  • 감각 기계 : 암점(시야 불능 부위) 등 시각장애, 난청(귀먹음), 이명(귀울림), 미각 이상, 현기증
  • 정신신경계 : 졸음, 어지러움, 우울, 두통, 뇌혈관 사고 또는 신경질, 무균성 수막염 또는 수막염(심한 두통, 구역, 구토, 불면, 목이 뻣뻣함, 발열 또는 의식장애 등의 증상)

주의사항

  • 심혈관계 위험: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복용 시 치명적일 수 있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 반응,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이 증가한다.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이거나 이 약을 장기 복용한 환자일수록 심혈관계 이상반응 발생 가능성은 증가한다.
  • 복용하는 동안 이상반응에 대해 신중히 모니터링을 해야 하며, 이상반응이 나타날 경우 취할 조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.
  •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, 울혈 심부전증(NYHA II-III), 확립된 허혈성 심장질환, 말초동맥질환, 뇌혈관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신중히 고려하여 이부프로펜을 사용하여야 한다.
  • 복용하는 동안 이상반응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을 해야 하며, 고위험군의 환자에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관련 없는 다른 대체 치료제를 고려하여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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